2009/09/25 23:58
솔직히... 타격왕이 누가되던지 상관없었습니다...
다만...
시즌 마지막경기에서 언제든 뒤집힐수있는 타격 1,2위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그 결과로 타격왕이 되는 모습을 보고 싶었을 뿐입니다...
김재박이 설마설마했던 박용택 타격왕만들기를 진짜로 실행할지는 몰랐네요...
선발 라인업에 이름이 빠져있을땐 뭐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홍성흔에게 볼넷 내주기 시작하는거보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한다는 말이 이렇습니다 ㅡㅡㅋ
프로야구 팬들을 뭘로보고 그딴 짓거리를 하는거냐?
다만...
시즌 마지막경기에서 언제든 뒤집힐수있는 타격 1,2위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그 결과로 타격왕이 되는 모습을 보고 싶었을 뿐입니다...
김재박이 설마설마했던 박용택 타격왕만들기를 진짜로 실행할지는 몰랐네요...
선발 라인업에 이름이 빠져있을땐 뭐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홍성흔에게 볼넷 내주기 시작하는거보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한다는 말이 이렇습니다 ㅡㅡㅋ
용택이가 선수 생활을 하면서 여러 번 맞기 어려운 좋은 기회를 잡은 것 같아서 도와주고 싶었다미친거 아냐?
프로야구 팬들을 뭘로보고 그딴 짓거리를 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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