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핑을 하다가 아주 재미있는 글을 보았습니다...
디지털 음원이 복사를 거듭하면 음질이 안좋아진다는 주장을 하시는 분의 글 입니다...

리핑 음원 파일의 허와실 - 뻥쟁이김이사

1. 본인의 PC가 3년 이상된 구형이고, 와사피도 안 돌아가는 고물이라면?
PC내부에서의 wave파일 하드디스크 카피는 3번 정도까지 음질 손상이 거의 없다.

2. 본인 PC가 최신형이거나 와사피는 물론 3D게임까지 돌아가는 수준이라면?
PC내부에서의 단순 카피 한번만으로도 음질 손상이 일어난다.(wave파일 기준)

3. P2P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한 wave파일은?
1000개 중에 999개는 무조건 손실이다.
절반 정도는 도저히 못 들어줄 수준으로 차라리 돈 주고 CD 사서 리핑하는 게 낫다.
글을 읽고...
제가 알던 디지털의 정의가 잘못된 건가 하고 잠시 고민을 했었지만...
길게 생각할것도 없이... 그냥 개소리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오늘의 교훈~!!!

세상은 넓고... 바보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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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을훔친소년
10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낙하산으로 입사해서 놀면서 돈 받는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했는데...
어제 아침 뜬금없이 정리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OTL
전후 사정 다 빼먹고 짤렸으니 다음 주에 나와서 책상 정리하라는 말과 저녁이나 같이 먹자는 말만 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이틀 전까지 잘 다니던 회사에서 갑자기 짤렸다는 소릴 들으니 별별 생각이 다 듭니다...

내가 한국인이어서 그런 걸까? 낙하산의 최후는 역시 이런 거였으려나...
여기까지 기어올라오는 데 걸린 10년이란 시간은 뭐가 되는 거지?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걸까? 또다시 기나긴 백수 생활이 시작되는 건가?

온종일 패닉상태에 빠져있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저녁 약속 시간...

약속장소에 나가보니 해맑은 웃음으로 반겨주며 축하한다는 말을 하더군요...
짤라놓고 축하한다고??? 백수 된 거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ㅡ_ㅡ^
순간 울컥했지만 잘 참고... 물어봤습니다...
남들 주 5일 일하면서 칼퇴근할때, 주 6,7일에 야근, 철야 밥 먹듯이 해가며 열심히 일했는데 왜 짤린 거냐고...

돌아온 대답은...
독립적으로 운영될 새로운 스튜디오를 만들면서 그쪽으로 옮겨 갈 사람들을 정리해고 형식으로 빼고...
새로운 회사에서 고용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결국 약간 특별한 인사이동일 뿐이라는 겁니다 ㅡ_ㅡ;

처음부터 그렇게 이야기했으면 하루종일 맘졸이지 않았을 거아냐 ㅡ_ㅡ;;;

하여튼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간 하루였습니다...
덕분에 10년은 늙은 거 같군요 ㅡ_ㅡ;
 
이번달은...
느긋하게 백수생활을 즐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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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을훔친소년
2009/09/07 03:36
DSLR치고는 꽤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3년 가까운 시간 동안 외출할 때면 항상 제 가방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었던 D40이... 2시간전... 사망했습니다 ;;

7층 창가에서 낙하하여... 화단의 장식용 짱돌과 짧지만 강렬하고 격한 키스를 나눈 뒤 부서져 버렸습니다....
마운트 해 놓았던 삼식이도...
눈물나네요 ㅜ_ㅜ

손에 들고있다 바닥에 떨어진 거라면 수리해서 쓸 수 있겠지만...
7층 높이에서 떨어진 거라 회복이 불가능한 상황이군요 ㅜ_ㅜ

무턱대고 집을 질러버린 덕분에... 빠듯해진 생활이라... 새 카메라를 구입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35년간 꾸준히 갚아야 하는 대출금 생각하면 아마 불가능할지도...

담배가 무지 땡기는 새벽이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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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을훔친소년
며칠간의 짧은 일본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여행을 목적으로 간것도 아니었고 급하게 떠나느라 격하게 애끼는 DSLR을 못챙겨간걸 땅을 치고 후회하는중입니다 ㅠ_ㅠ 카메라를 안들고 가니 멋진 곳들과 아름다운 풍경들이 왜이리도 많이 눈에들어오는건지... 다음번엔 꼭 카메라 들고가야겠어요... 근데... 언제 다시갈수 있을런지 ;;;

이번 일본행의 목적은...
면접이었습니다...
친구녀석의 추천으로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만으로 최종면접까지 올라가게 되었는데요... 제대로 준비를 좀 하고 갔으면 더 좋았을거라는 후회가 물밀듯이 몰려오네요...
하긴... 준비를 했어도 제대로 못했겠지만요,..

면접 하루전에 도쿄에 도착해서... 조금 준비를 하고 면접을 볼 생각이었는데... 친구녀석의 꼬임에 넘어가서 놀러갔었답니다;;;
근처에 아는 사람이 파티를 한다고 해서 대충 따라나서려하니 좀 갖춰입고 나가야되는 파티라고 정장도 구입하고 구두도 사고... 머리에 기름좀 바르고 따라나섰습니다...

도착해보니....
차에서 내릴때 차 문을 열어주시는 분도 있고...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 남자들은 턱시도 여자들은 드레스 입고 참석하는 그런 파티더군요... 밑바닥인생이 이런데 와보기나 했겠습니까 ;;;
이런데 처음와본 티를 팍팍 내며 얼떨떨하게 있는데... 부산에 있는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롯데가 이겼댑니다... 가을에 야구하는거 확정됐답니다... 전화통화를 끝내고나니 사람들이 전부 저를 쳐다보고 있더군요...
네... 저 부산사람입니다... 대화할때 목소리 조금 큽니다... 사투리써서 억양도 발음도 쎕니다... 거기에 롯데 가을에 야구한다는 소리듣고 흥분해서 목소리 더 커진겁니다 ;;;
처음보는 놈이 눈물 글썽이며 전화로 시끄럽게 떠드니 다들 쳐다본겁니다ㅠ_ㅠ
그러고나니 저에게 말을 거는 사람이 차츰  늘어나더군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인사정도나누고... 아까는 왜 그런거냐고 많이들 묻더군요 ;;;;
잘  하지도 못하는 일본어로 더듬더듬 대답을 했죠...
한국인이고 야구를 좋아하는데 오랫동안 응원하던팀이 8년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는 소식을 듣고 흥분을 해서 목소리가 커진거라고 ;;;

술과 맛있는 음식들로 주린 배를 채우고 친구집으로 돌아와서 면접 준비를 하려고 친구녀석에게 어떤 질문들을 많이 하느냐고 물어보고... 친구의 대답을 듣고... 정신줄을 놓았습니다...

"면접? 면접은 좀 전에 끝났잖아... 이제 푹쉬고 놀다가."


아는 사람이 한다던 그 파티... 면접이었던겁니다 ㅠ_ㅠ
한국에서 찜질방 면접은 해봤는데... 그런 파티가 면접일줄은 ㅜ_ㅜ
헤드락, 암바, 코브라트위스트 등 쓸수있는 기술을 총동원해서 처절한응징을 해줬습니다 ;;;

왜 안알려줬느냐고 물어보니 돌아오는 대답이...

"우리회사 원래 그래."

인생에 몇번없는 기회를 놓쳐버린것같은 느낌이네요...
면접에 떨어져도...저를 낚은 친구녀석을 원망할수도 없고... 처음 가보는 장소,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조금 조심스럽게 행동하지 못한 제 탓이겠죠...

어찌됐든... 저는 하이재킹도 당하지 않고... 사고도 없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밑바닥인생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멋진 파티에도 참석해보고... 멋지고 비싼 정장과 좋은 구두 한 켤레를 얻었으니 아쉽지만 그걸로 만족해야겠네요...


롯데가 가을야구를 확정하는 그 순간 야구장에 있지 못한게 많이 아쉽기는 하네요...
롯데가 한국시리즈 우승하는 것과 올봄에 가입했던 부산은행 가을야구 정기예금의 추가이율을 받을수 있는 20명안에 들어가기만 빌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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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을훔친소년
2008/09/04 05:04
우편함을 확인하다...
국민연금관리공단에서 온 우편물을 발견했네요...
얼마전 생일이 지났으니... 만 27세... 연금 낼 나이군요 ㅎㅎ
일  그만두고나서 연금을 잊고 지냈는데... 다시 생각나게해주는 연금관리공단의 센스...
세금이 아니라고하지만... 안내면 차압들어오는 X같은 제도...


하지만...
전 현재 백수라는거... 공식적인 수입이 1원도 없죠...
수입이 있어야 연금을 내든 뭐든 할거아냐 ㅡ_ㅡ;;
그렇게 연금을 걷어가고 싶다면... 취직이나 시켜주고 걷어가든가 ㅡ_ㅡ^

강제로 걷어가는거면 관리좀 제대로해서 팍팍좀 불려보라구~!!!!
알아보니 올 상반기 주식놀이하다가 손해본게 4조원이 넘는다더만...
니들 돈 아니라고 막굴리지 ㅡ_ㅡ?

국민연금이면 전국민을 다 가입시키든가...
공무원은 공무원연금 따로빼고... 선생들은 사학연금으로 빼고...
공무원, 선생은 국민이 아닌건가?


여태까지 낸 연금을 돌려받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
국민연금관리공단에 문의를 해봤는데요... 돌아온 답변은...

"60살까지 나이를 속성으로 빨리 쳐드시던지, 이민가세요..."
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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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을훔친소년

요즘 야구에 미쳐사느라 새로 나오는 음반 정보를 많이 놓쳐서...
어떤 앨범들이 나왔는지 알아보러 들어갔다가... 보게된 B'z의 20주년 기념앨범...
일본 현지에는 6월쯤에 나왔다고하는데... 지난주쯤 라이센스 앨범이 국내에 발매되었단다...
보자마자 그분이 오셔서... 정신차려보니 이미 앨범은 손에 쥐어져 있었...
역시나 노래들은 좋다 ㅠ_ㅠ
앨범은 언제나 그렇듯이 MP3와 무손실음원 추출후 영구봉인에 들어갔다...

또다시 검색을 하다가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됐다...




B'z The Best “ULTRA Treasure”

□Release : 2008/09/17

□No. : 【2CD+DVD】BMCV-8024~25
□Price : ¥4,200[tax in]

□No. : 【3CD】BMCV-8026~28

□Price : ¥3,200[tax in]



<< 収録内容 >>

■2CD:新録バージョン「BLOWIN' -ULTRA Treasure Style-」、リミックス「F・E・A・R -2008 Mix-」を含むリクエスト上位30曲に、新曲「グローリーデイズ」を加えた全31曲収録!!
■DVD:待望の完全収録!! シークレットライブ 「B'z SHOWCASE 2007 -19-」 at Zepp Tokyo
■3CD:リクエスト上位30曲+新曲「グローリーデイズ」を収録した2CDに加え、さらなる新曲「いつかまたここで」を収録した全32曲収録!!



뭐냐... 도대체 이건...
왜 20주년 기념앨범을 두번이나 내는 거냣 ㅜ_ㅜ
신곡 한곡에 새로 녹음한곡 2곡 그리고 07년 쇼케이스 영상...
너무 우려먹는 거 아냐 ㅡ_ㅡ;;
라이센스 앨범이 나올때까지는 일단 보류 해둬야겠다...




그리고 올해의 목표...

"ZARD PREMIUM BOX 1991-2008 Complete Single Collection"

◆ 収録内容(CD49枚+特典DVD1枚)
・ZARD シングル 44枚(1st~44th)

追加収録
・「約束のない恋」(2002年リリースBOXにのみ収録されたCD)
・「果てしない夢を」(ZYYG, REV, ZARD & WANDS featuring 長嶋茂雄)
・「クリスマス タイム」(Barbier guest vocal IZUMI SAKAI)
・「LOVE ~眠れずに君の横顔ずっと見ていた~」(Barbier guest vocal IZUMI SAKAI)
・「異邦人」(TAK MATSUMOTO featuring ZARD)

◆ 特典DVD「こんなにそばに居るのに」
(収録時間:約13分)※当初の約8分から増えました
2007.6.26-27 青山斎場「ZARD/坂井泉水さんを偲ぶ会」
2007.9.14 LIVE at 日本武道館 DOCUMENT~こんなにそばに居るのに

◆ ハードケース・豪華ボックス仕様 ライトブルーにシルバーの箔押しタイトルが映えます
◆ 全作 ダブル紙ジャケット仕様(8cmシングルマキシ化)
◆ ディスコグラフィー付き
◆ ZARDアルバムジャケットカード封入(19枚セット)

¥38,000 (tax in) 価格はそのままです!
[\36,100(tax out)]

하늘색 박스가 탐이난다 ㅜ_ㅜ
하지만 가격이 후덜덜하다... 이래저래 손에 넣으려면 40만원이 훌쩍넘는...ㅠ_ㅠ
그래도 꼭 갖고 말테야...

허구언날 쓸데없이 발동걸리는 콜렉터 본능...
차라리 날 죽여라 ㅠ_ㅠ



얼마전... 10년동안 꾸준히 다녔던 레코드점이 문을 닫았다...
고등학교 때는 앨범은 사지 않더라도 매일 레코드점에 들려 사장님이 타주시는 커피한잔에... 이런저런 음악들을 듣고...
앨범 발매 스케쥴도 알아보고 했었는데... 고등학교 졸업이후에는 레코드점에 가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고...최근에는 좋아하는 가수들 앨범이 나올때 한번씩 들리는 정도였다...
서태지 앨범이 나왔을때 레코드점 사장님이 "요즘은 많이 힘드네"라고 하셨었는데...윤하 앨범을 사러가보니... 가게 문은 굳게 닫혀있었다...
고등학교 시절 힘들었던 하루를 달래주었던 그곳이... 이제 추억속으로 사라져 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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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을훔친소년



언젠가 누군가에게 한국의 산토리니 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감천2동...
산비탈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여러 색깔의 집들이 관심을 받으며... 길건너 천마산의 부산시내 야경과 함께... 부산의 추천 출사지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답니다....

제가 12년간 살았던 곳... 그리고 아직 부모님이 살고계신 곳이기도 합니다...
사진속의 골목 하나하나에 어린시절의 추억이 살아 있죠...

사진을 찍으며 어린시절의 일들을 떠올릴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Posted by 꿈을훔친소년
교수가 늦을 때 :


교수가 다른 사람 지목할 때 :


교양수업시간 :


전공수업시간 :


1교시가 없을 때 아침 :


내일은 휴일 :


휴일인데 같이 지낼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 :


교수가 숙제를 냄 :


제대로 많이 냄 :


하나도 모름 :


밤샘 시험 공부 :


전공과목 시험 공부 :


전공과목 시험 전 :


전공과목 시험 후 :


문과생들과 대화할 때 :


수학공부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띄워줄 때 :


미팅에서 공대냄새난다고 할 때 :


수업 피똥싸게 들었는데 교수가 F를 줄 때 :


중국산 아이콘으로 표현한 공대생의 대학생활 입니다...
이걸 처음보고 웃었지만 웃는게 웃는게 아니었다는...

사용된 아이콘들의 출처는 http://blog.sina.com.cn/wangmomo <--이 곳 입니다


Posted by 꿈을훔친소년

영화로 만들어 지는 태권V에 쓰일 태권V의 디자인이 공개되었습니다...
아직 완성단계는 아니라고 하니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고민한 흔적을 엿볼수 있네요...

실제인체의 관절과 근육섬유조직들을 운동과 진동을 리얼하게 구현하기 위해서 로봇태권V에 3억6천만개의 와이어프레임이 동원되었다고 하더군요.
기존의 로봇CG들 처럼 단순히 골격에 텍스쳐 떡칠된게 아니라, 실제로 디테일하게 엄청난 부품들의 조합으로 완성체를 만들었답니다.

태권도나 권투의 정권지르기 파괴력은 등과 어깨의 상완회전력에서 나옵니다. 그 힘의 뿌리가 극하근과 대원근의 힘입니다. (상완외측회전력 -> 삼두박근에 의해 직선운동으로 변환 -> 정권)
태권V 의 엄청난 크기를 고려하면 이런 순간적인 힘을 내게 하는 유압장치가 현존하기 힘들잖아요.. 동영상을 보면 견갑어깨하부 극하근 위치에 제트엔진의 추력을 이용해서 정권지르기를 하는 건 그만큼 인체운동역학을 고민했다는 증거입니다.

파코즈 황선진님의 리플...

이렇게 많은 노력을 했지만 몇가지 아쉬운점이 남아있는데요...
여러명의 일본인에게 태권V를 보여주었습니다만...  "마징가Z" 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일본인의 눈으로 본 태권V는 "마징가Z" 였습니다...

그리고...
태권V의 아머모드는...
얼마전 카토키씨의 디자인으로  발매된 유니콘 건담의 느낌을 지울수가 없더군요...



2010년 개봉 예정이라고 하니 그리 많은 시간이 남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직 태권V의 디자인이 확정된게 아니니 더 멋진 태권V를 기대하고... 멋진 태권V만큼이나 좋은 시나리오로 평생기억에 남을 그런 멋진 영화를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꿈을훔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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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넘 코리아 사진전이 금요일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군요...
까맣게 잊고있었는데... rukxer님 믈로그에 놀러갔다가 포스팅 보고 알았네요;;

또한번 지방의 설움을 느낄수가 있네요...
젠장.. 지방사람들도 문화생활 좀 하고 살자고~!!!

왕복차비 + 입장료 + 기타잡비....
일단... 기본 10만원 이상 들어가네요...
사진집 사는게 싸게 먹힌다해도... 사진집 가격이 10만원이니...
멋진 사진들을 볼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놓치기엔 너무 아깝네요...

전시일정이 8월 말까지니까...
그동안에 서울갈일이 생기길 빌어야겠군요 ㅡ_ㅡ;


Posted by 꿈을훔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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